살찐용의 귓구멍노래~[Teardrop-massive attack]
| 2026-04-19 23:42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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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ardrop
첫 소절이 그냥 지나가는 문장이 아니라
생각을 건드리는 트리거....
“Love, love is a verb”
이거 되게 묘한 문장이다.
보통 우리는
사랑 = 감정
사랑 = 느낌
이렇게 생각하는데.
근데 여기선
사랑 = 행동 (verb)
표현해야 알 수 있는 영역일까?
표현해도 상대는 모를수 있다.
그러나 행동 없으면 전달 조차 안된다.
“사랑은 존재가 아니라, 지속이다”
“사랑은 느껴지는 게 아니라, 반복되는 선택 아닐까?”